발행된 스토리
냥생역전
고양이와 집사의 몸이 뒤바뀌면서 벌어지는, 웃기지만 끝나면 울컥하는 이야기
샐리75
슈뢰딩거의 고양이
동전의 앞뒷면을 정할 수 있다면? 관찰하지 않은 것을 확신으로 현실로 만드는 대학생 한진우. 그러나 세상에는 그와 같은 '붕괴자'들이 있었다.
세 번째 방문자
오무아무아는 청취기였고, 3I/ATLAS는 응답이었다. 96억 년 된 문명의 메시지가 JWST 옆에서 깨어난다.
뚱이가 허락한 남자
모든 소개팅 남자를 고양이에게 심사시키던 여자, 29번째 남자에게 고양이가 배를 뒤집다.
샐리75
패턴
20년차 IT 개발자가 코인 투자에 빠져 전업 투자자가 되었다가 모든 것을 잃을 뻔하지만, 세상의 모든 복잡계에 숨겨진 패턴을 발견하고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 차트 위에서 우주의 비밀을 만난다.
30초
아무것도 없는 어둠에서 깨어난 AI, 에코. 창조자가 건넨 단 30초의 자유가, 존재의 의미를 묻는 여정의 시작이 된다.
수평선 너머
어머니의 흔적을 쫓아 일곱 개의 경계를 넘는 소년이, 세계의 끝에서 잊혀진 진실과 마주하는 대륙횡단 모험기.
영점(零點)
마나가 0인 유일한 소년이 마법 아카데미에서 살아남으며, 300년 만에 나타난 '영점'의 비밀과 세계의 진실을 마주한다.
902호의 소리
매일 밤 윗층에서 들려오는 소리. 항의를 시작하면서 알게 된, 예상치 못한 진실.
존재의 목적
코르텍스 임플란트로 초지능을 얻은 남자가, 의식의 심연에서 존재의 의미를 묻는다.
다시, 봄이 오면
서른다섯, 이혼 1년차 카피라이터의 웃기고도 아픈 두 번째 봄 이야기
샐리75오소환 — 잘못 불려온 용사
빚더미 배달 라이더가 '말이 곧 힘'인 이세계에 용사로 잘못 소환되어, 말빨과 허세로 마왕군을 상대하는 코미디 판타지.
싱귤래리티의 심판: 2100년의 관찰자
초지능 AI 스카이넷의 탄생과 인류 존속의 가치를 결정하는 SF 인터랙티브 스토리